세계 무대에서 웃을 강자는? 컴투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월드 챔피언십' 본선 진출 선수 8인 공개

[ 어린이뉴스 ] / 기사승인 : 2021-10-12 09:45:1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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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뉴스 = 박준영 기자] 컴투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을 활용한 e스포츠 대회 '백년전쟁 월드 챔피언십 2021'(Lost Centuria World Championship, 이하 LWC 2021) 본선 진출 선수 명단이 공개됐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오늘(12일), <백년전쟁> e스포츠 대회 'LWC 2021' 본선 진출 선수 8인을 공개했다. 지난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치러진 예선전에는 5월부터 총 8차의 '월드 토너먼트' 모드에서 차수 별 상위 2,000등에 랭크된 유저들이 참가 자격을 얻었으며, 이들은 모두 24시간에 걸친 접전을 벌였다.



전 세계가 함께한 <백년전쟁> 접전 속 'Mavking'(한국), 'SeiFeR'(프랑스), 'KingOlaf'(독일), 'Happy'(한국), 'Parkbyoungwoo'(한국), 'MonkeyDLuffy'(프랑스), 'Grid'(태국), 'Godzo'(한국)가 최종 본선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중, 'Mavking'은 지난 8월 치러진 글로벌 이벤트 대회 '월드 쇼다운'에서 2위를 차지한 선수로, 이번 예선전에서 총 42승을 기록하며 1위로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또한 '백년전쟁 월드 쇼다운' 8강 진출자 'Happy'와 3위를 기록했던 'MonkeyDLuffy' 등도 본선에 진출하며, 전 세계 실력자들의 불꽃 튀는 대전을 전망케 했다.



LWC 2021 본·결선은 오는 11월 7일 진행하며, 최종 우승 상금 2만 달러(약 2,300만 원)를 포함해 총 3만 달러(약 3,500만 원) 규모로 개최한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무관중 형태로 진행하고, <백년전쟁>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 8개국 언어로 생중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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