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소녀 이야기' 속 나쁜 늑대, 라인게임즈 '스매시 레전드' 신규 캐릭터 '볼프강' 선보여

[ 어린이뉴스 ] / 기사승인 : 2021-08-04 09:52:3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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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뉴스 = 박준영 기자] 라인게임즈는 오늘(4일), 개발 관계사 5민랩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멀티플레이어 액션 PvP <SMASH LEGENDS : 스매시 레전드>(이하 스매시 레전드) 정규 업데이트로 '스매시 패스 시즌 5: 늑대의 거리'를 개시, 신규 레전드(캐릭터) '볼프강'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스매시 레전드>는 고전 동화를 재해석한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레전드를 선보이고 있다. 신규 레전드 '볼프강'은 16번째 레전드로, 늑대와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동화 속 나쁜 늑대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었다. 암살자 역할군 중 최초 상대 디버프 스킬로 무장해 이전 레전드와는 다른 재미를 준다는 게 라인게임즈의 설명이다.



'볼프강'은 상자, 이모티콘, 인게임 재화 등 다양한 보상과 함께 전투 열쇠 및 보유 퀘스트 확장 혜택을 제공하는 '스매시 패스 시즌 5: 늑대의 거리'의 유료 패스 보상 15단계에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3대3 모드 '크라운 가드'의 새로운 맵 '여왕의 체스판 - 심야'도 추가되었다. '크라운 가드'는 임의로 설정되는 상대 팀의 대표 플레이어들을 쓰러트려 3분 내 3점을 먼저 득점하는 팀이 승리하는 모드다. 신규 맵 '여왕의 체스판 - 심야'는 기존 '크라운 가드'의 맵보다 영역이 좁아 더욱 격렬하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매시 레전드>는 3분 이내의 짧은 플레이 타임과 시원한 타격감, 간편한 조작이 특징인 실시간 PvP게임이다. 고전 동화를 재해석한 총 16종의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9개의 다양한 모드를 제공하며, 멀티플랫폼 타이틀로서 모바일과 PC(Steam) 상의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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