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LA갈비, 종기 수술 입원 중에도 먹었다"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1-07-24 19:52:2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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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가 ‘놀토’에서 맛본 LA갈비 맛에 대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윤도현, 이홍기가 출연했다.

이날 이홍기는 “전역하고 처음 뵙는다”며 인사했다.

붐은 “이홍기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놀토 출연을 했다. 사랑을 아주 듬뿍 받고 갔다”고 말했다.

이에 이홍기는 “입대하고 방송이 나갔는데 재방이 많이 나가더라. 계속 TV에 나와서 공백기가 거기 없어 보였다. 감사했다”며 웃었다.

이어 “입대 전 ‘놀토’에서 먹은 LA 갈비가 정말 맛있었다. 이후에도 여러 번 가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했다. 병원에서도 먹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병원에는 왜’라는 질뭔에 “종기...”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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