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회장식 사퇴 밝히는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 서울신문 ] / 기사승인 : 2021-05-04 10:33:51 기사원문
  • -
  • +
  • 인쇄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논현동 본사 3층 대강당에서 ‘불가리스’ 코로나19 억제 효과 논란에 대국민사과를 하면서 회장직 사퇴를 밝혔다. 남양유업의 대국민사과는 2013년 대리점 갑질사태 이후 7년 만이다. 2021. 5. 4

박윤슬 기자 seul@seul.co.kr
  • 글자크기
  • +
  • -
  • 인쇄

경제 인기 뉴스

많이 본 뉴스
연예 많이본 뉴스
스포츠 많이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