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그리도 미웠나… 난데없이 얼어버린 무등산

[ 서울신문 ] / 기사승인 : 2021-04-14 18:18:05 기사원문
  • -
  • +
  • 인쇄
때늦은 꽃샘추위가 닥친 14일 광주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부의 나뭇가지에 나무 서리인 상고대가 피어올랐다.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이날 아침 무등산은 영하 2.5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가량 떨어졌다. 최근 10년 동안 가장 늦은 이번 한파특보는 15일 낮 기온이 오르면서 해제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회 인기 뉴스

많이 본 뉴스
연예 많이본 뉴스
스포츠 많이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