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검찰 항소 포기, 제2의 사법 유린"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11-28 13:02:3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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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 사진=고정화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 사진=고정화 기자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은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을 "대한민국 우주개발의 중요한 성과"라고 평가하며 연구진과 산업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그는 이번 발사가 민간 참여로 이뤄진 첫 공동 발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검찰의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 포기에 대해 "사법 원칙을 위반한 정치적 판단"이라고 비판했다.

대장동 사건은 항소 자제가 가능했지만, 패스트트랙 사건은 대검 예규상 항소해야 하는 사안임에도 포기한 것은 문제라는 입장이다.

전 최고위원은 검찰의 태도가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이중 잣대라는 점을 지적하며 "국회 질서와 민주주의를 훼손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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