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가 생겼어요' 빈 회의실에 단둘이 남은 최진혁과 오연서의 투샷이 공개됐다.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2화 본 방송에 앞서 두준과 희원의 핑크빛 텐션이 폭발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두준과 희원은 단둘이 아무도 없는 빈 회의실에서 숨을 죽이고 있다. 희원은 새어 나오는 숨소리마저 들키면 안 된다는 듯 검지를 입에 대고 '쉿' 제스처를 취하고 있고, 그런 희원을 바라보는 두준의 눈빛이 핑크빛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두준은 무언가에 홀린 듯 턱 밑에서 고양이 눈으로 올려다보는 희원에게 시선이 고정되어 눈길을 끈다. 희원의 얼굴을 훑는 두준의 강렬한 눈빛과 두 사람의 심장 소리만 들릴 것 같은 빈 회의실의 분위기가 보는 이까지 떨리게 한다. 과연 두 사람이 빈 회의실에 단둘이 있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모해 나갈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2화는 오늘(18일)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