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인기가요'가 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의 컴백 무대와 대형 유닛의 데뷔 소식을 알리며 화려한 라인업을 예고했다.
18일 오후 3시 5분에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 1295회에서는 몬스타엑스 주헌의 강렬한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주헌은 신곡 'STING (feat. Muhammad Ali)'을 통해 특유의 날카로운 래핑과 독보적인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엔하이픈(ENHYPEN)은 신곡 'Knife'로 거칠고 날 선 칼각 퍼포먼스를 예고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라잇썸(LIGHTSUM)의 상아, 초원, 주현은 유닛을 결성해 명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리메이크한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신선한 조합의 데뷔 무대도 이어진다. 세븐틴의 보컬 라인 도겸과 승관이 유닛을 결성해 신곡 'Blue'로 눈부신 감정의 궤도를 그려낸다. 또한 알파 드라이브 원(ALPHA DRIVE ONE)과 엘엔지샷(LNGSHOT)이 각각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다. SF9의 인성은 솔로 데뷔곡 'Mute is Off'를 통해 밀도 높은 보컬과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무대에 담아낼 계획이다.
이 밖에도 에이핑크(Apink)의 진심 어린 고백이 담긴 'Love Me More', 츄의 사이버틱한 매력이 돋보이는 'XO, My Cyberlove'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신수현, 세이 마이 네임(SAY MY NAME), 아이덴티티(idntt), 웨이커(WAKER), 권의빈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일요일 오후를 화려하게 수놓는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권의빈, 도겸X승관, 라잇썸, 엘엔지샷, 세이 마이 네임, 신수현, 아이덴티티, 알파 드라이브 원, 에이핑크, 엔하이픈, 웨이커, 인성, 주헌, 츄 등이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꾸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