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이대웅 기자 = GNS X 트리플루트 패션쇼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DDP패션몰 창작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모델 진태리가 패션쇼 무대에서 런웨이를 선보이고 있다.
트리플루트의 25 F/W 컬렉션은 마치 만개한 꽃처럼 축복과 환영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향수와 현대적인 우아함이 결합된 로맨틱 클래식 룩을 선보였다.
밀라노부터 파리, 일본, 자카르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글로벌 마켓에서 활동중인 트리플루트는 작년 밀라노 패션쇼에 이어 이번 뉴욕 패션위크에서도 한국의 전통, 모델, 패션, 뷰티 등 다방면의 종합적인 패션쇼를 선보이며, 세계 무대에 한국 브랜드로서 확실한 이슈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지선 디자이너의 '트리플루트(TRIPLEROOT)'는 지난 2월 뉴욕패션위크 'Global Fashion Collective'에 이어 3월 3일 이태리 밀라노 '밀란 러브 서울(Milan Loves Seoul, MLS)', 3월 14일 '패션코드(Fashion KODE)'에서 25FW 시즌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후 3월 19일에는 일본 '도쿄 트라노이(TRANOI TOKYO) A/W 25-26'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적인 행보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