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을 넘어 맥심까지 사로잡은 차세대 트로트 여신, 강승연

[ 스페셜타임스 ] / 기사승인 : 2024-02-29 14:40:0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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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맥심 제공
사진= 맥심 제공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트로트의 신선한 바람"이라 불리는 차세대 트로트 여신 강승연이 남성잡지 맥심(MAXIM) 2023년 12월호 화보를 통해 또 한 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KBS1 <전국노래자랑>으로 이름을 알린 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과 KBS2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하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힌 강승연. 그녀의 맥심 화보는 "비주얼, 실력, 성격 3박자 딱!" 이라는 평가와 함께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강승연은 이번 화보에서 연말 파티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상큼한 미모와 함께 그동안 숨겨왔던 반전 글래머 매력과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연보라색과 자주색 원피스, 베이지색 니트를 매치한 아찔한 하의 실종 스타일로 "섹시 화보는 처음"이라는 그녀의 말처럼,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또 한 번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인터뷰에서 강승연은 "원래 아이돌을 준비하다가 운명처럼 트로트 가수의 길로 들어섰다"며,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수상 이후 가수로서의 삶에 대한 열정과 포부를 밝혔다. 그녀는 "팬분들께 기쁨과 힘을 주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21년 싱글 앨범 '삐용삐용'으로 공식 데뷔한 강승연은 "최근 활동 재개를 위해 준비 중"이라며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그녀의 매력이 돋보인 이번 맥심 화보는 전국의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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