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룩으로 선보인 미스맥심 하리의 ‘우아한 섹시미’ 맥심 10월호 공개

[ 스페셜타임스 ] / 기사승인 : 2023-11-29 14:40:0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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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하리 / 사진= 맥심(MAXIM) 제공
미스맥심 하리 / 사진= 맥심(MAXIM) 제공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독보적인 힙 라인의 소유자 하리의 화보가 맥심(MAXIM) 10월호에서 공개됐다.



하리는 지난 7월 맥심(MAXIM)과 한국모델협회가 주최한 ‘제3회 맥심 플러스사이즈 모델 콘테스트’에서 협찬사 특별상 수상과 함께 미스맥심으로 특별 선발되며 세계적인 남성지 맥심의 공식 모델이 됐다.



미스맥심으로 선발된 후 첫 화보 촬영에 임한 하리는 “이번 화보를 통해 ‘우아한 섹시’를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고, 이어 “저는 엉덩이와 입술, 그리고 보조개가 예쁜데 독자님들이 화보를 통해 꼭 놓치지 않고 봐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 맥심 화보에서 하리는 속이 훤히 보이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검은색 미니스커트, 회색 란제리 등을 착용해 섹시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촬영을 담당한 맥심 김한솔 에디터는 “하리의 첫 단독 화보 촬영을 기념해 소품으로 케이크와 마카롱, 와인 등을 준비했다. 케이크에 꽂을 초는 특별히 하리 이름의 알파벳으로 준비를 했는데, 덕분에 하리의 밝은 표정을 잘 담을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화보 작업 배경을 밝혔다.



하리는 “10월에 제 생일이 있기도 하고, 또 미스맥심이 된 것도 모두 축하할 일인데 촬영 콘셉트부터 스토리, 의상, 소품까지 모두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빨리 다음 화보도 찍고 싶어요!”라며 촬영 소감을 남겼다.



한편, 최근 맥심 사옥 1층에 있는 카페에서 일을 하게 됐다는 사실을 전하기도 한 하리는 “맥심 모델이 카페에서 일하는 건 제가 처음인 거 아셨나요? 바리스타로서 양질의 커피도 장점이지만, 이제는 제가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겠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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