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사회자(MC) 김신영, 하차ㆍ교체 없이 홍대 레드로드 마포구 방송 일정 소화…나이ㆍ세대 통합 출연진 김연자ㆍ박군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3-08-20 12:0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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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박군(사진제공=KBS)
▲박군(사진제공=KBS)

과거 송은이 소속사에서 하차하고 새로운 회사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국노래자랑' 사회자(MC) 김신영이 서울 마포구 일정에서 나이, 세대를 통합하는 특별한 초대가수들을 만난다.

13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034회에서는 홍대 레드로드에 운집한 수천 명의 시민들과 함께 김연자, 상호&상민, 박혜신, 박군, 현숙이 축제 같은 현장을 꾸민다.

이날 경연은 젊음의 거리 홍대 레드로드에서 펼쳐진 만큼 흥과 끼, 출중한 실력까지 겸비한 역대급 참가자들이 대거 등판하며, 그 어느때보다 열정적이고 흥겨운 경연이 펼쳐졌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성악가의 풍성한 성량으로 울려 퍼진 '여행을 떠나요'부터 에코밴드 요술당나귀의 기타, 트롬본, 숟가락 연주를 곁들인 '사랑의 트위스트', 홍대 버스커의 '라라라' 등 레전드 경연이 펼쳐져 홍대 레드로드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찰떡 케미가 돋보이는 흥 폭발 무대까지 펼쳐지며 그야말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 열렸다.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최초로 홍대 레드로드에서 펼쳐진 '서울 마포구 편'은 그야말로 젊음의 열기로 가득 찬 현장이었다. 특히 노래에 진심인 실력자들부터 독보적인 흥을 지닌 참가자들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꽉 채워져 눈 뗄 틈 없었다. 일요일 낮,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만들 알차고 유쾌한 경연으로 찾아 뵐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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