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송아량 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

[ 뉴스포인트 ] / 기사승인 : 2021-12-17 18:08:0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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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송아량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이 ‘대한민국시·도의장협의회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각 시·도의회 의장의 추천을 받아 지방의회의 능동적이며 선제적인 활동으로써 모범이 된 의원을 선정하여 우수의정 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송아량 의원은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대중교통 편의 증진, 보행안전 대책 수립 촉구 등 서울시민의 교통복지 확대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한 점이 높게 평가되어 제11회 우수의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한편 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각 시·도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서울시의회는 12월 17일 오후 의원회관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송아량 의원은 특히 동북권역 교통발전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도 활동하며 서울시 동북권 지역의 오랜 민원인 교통 소외 해소를 위해 경전철 우이신설선의 우이~방학 연장선이 재정사업으로 확정과 조속한 착공을 촉구해 왔다. 또한 동북선의 마들~방학역 간 연장선 추진을 위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예산을 확보하여 수행하기도 하며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청년시의원으로서 사회적 약자 및 청년 대변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새벽 출근 노동자를 위한 얼리버드 버스 신설 촉구, 청소년 대중교통 요금 할인을 제안하는 조례안 발의, 특수고용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조례안 발의, 이동근로자의 쉼터를 위한 예산 확보 등이 송 의원의 대표적인 의정활동 성과이다.





송아량 의원은 “감시와 견제를 통한 서울시정 발전이라는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자 노력해왔을 뿐인데 이렇게 의미 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송 의원은 “올해의 마지막 정례회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지역 예산 확보와 대표발의한 조례개정안 통과를 통해 막바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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