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여배우의 대반란...밀라노 뜨겁게 만든 문가영 란제리룩에 ‘갑론을박’ [MK★이슈]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4-02-25 21:28: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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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가영이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란제리룩으로 이탈리아를 뜨겁게 달궜다.

문가영은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한 패션브랜드 엠버서더로 패션 위크에 참석한 문가영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문가영은 2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한 글로벌 브랜드의 F/W 2024-2025 패션쇼에 해당 브랜드의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문가영은 섹시함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란제리 시스루룩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여기에 긴 생머리에 화려한 액세서리로 미모를 극대화했다.

특히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란제리룩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누리꾼 중 일부는 “예쁘고 섹시하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반대로 “과도한 노출이다”라며 지적을 이어갔다.



뜨거운 이슈 속 문가영은 굴하지 않고 또 다른 의상을 SNS에 올리며 패션위크 참석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속옷이 훤히 드러나는 흰색 시스루 상의에 짧은 블랙 하의를 매치해 섹시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문가영은 그간 MBC ‘그 남자의 기억법’, tvN ‘여신강림’ ‘링크: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 JTBC ‘사랑의 이해’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섬세한 감정과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은 데뷔 18년 차 배우다.

그는 3월 6일 첫 번째 산문집 ‘파타(PATA)’ 출간과 함께 작가 데뷔에 나설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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