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3' 신해솔(46호 가수)vs손예지(56호), 역대급 라이벌전…마지막 슈퍼어게인 참가자는?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3-12-07 21:50:00 기사원문
  • -
  • +
  • 인쇄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싱어게인3' 출연진(사진제공=JTBC)
▲'싱어게인3' 출연진(사진제공=JTBC)

'싱어게인3'에서 신해솔(46호 가수), 손예지(56호)의 역대급 라이벌전이 펼쳐진다. 또 마지막 슈퍼어게인의 주인공이 공개된다.

7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 시즌3'에서는 3라운드 라이벌 빅매치가 계속된다. 이날 방송에선 절친이었던 46호 가수와 56호 가수가 제대로 맞붙는다. 전투력과 가창력을 충전한 두 참가자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의 근심 또한 깊어졌다는 후문이다.

무대 위 46호 가수와 56호 가수를 본 백지영은 한 참가자의 변화를 단숨에 알아보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든다.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 옷을 장만, 색다른 모습을 예고한 것.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두 참가자는 서로를 향한 살벌한 신경전으로 열기를 더한다. 심지어 56호 가수는 노래를 부르기 전, 인터뷰에서 "초심을 잃었다"라는 폭탄 선언을 해 놀라움을 안긴다.

코드 쿤스트의 노래 제목 한 호흡 챌린지도 시작된다. 참가자 중 누군가 유독 이름이 길기로 유명한 밴드 잔나비의 히트곡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 짧지 않은 우리 함께했던 시간들이 자꾸 내 마음을 가둬두네'를 선곡했기 때문이다. 노래 제목을 읊기 전 헛웃음을 치던 코드 쿤스트가 과연 한 호흡 챌린지에 성공했을지 궁금해진다.

또 김이나는 "해외에 수출해야 하는 무대"라며 탄성을 질렀던 무대의 주인공에게 마지막 슈퍼 어게인을 사용한다.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