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21명 내년 총선 3차 후보 확정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3-05-08 12:16:1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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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진보당이 발표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3차 후보자들.
8일 진보당이 발표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3차 후보자들.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진보당은 서울·경기·부산 등 7개 지역에서 21명의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3차 후보자를 확정·발표했다.

진보당은 8일 1~3차 총선 후보를 확정하고 오는 8월까지 내년 총선에 출마 후보 선출을 마무리하고 곧바로 총선 태세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진보당은 지난 전북 전주을 재선거에서 강성희 의원에게 보내주신 민심에 부합하는 반윤석열 민생활동을 전면적으로 전개해 내년 총선에서 단독 입법발의가 가능한 10석 이상과 최대 원내교섭단체까지 실현할 수 있도록 최대 목표를 설정했다.

윤희숙 상임대표는 "내년 22대 총선은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선거"라며 "윤석열 정권의 퇴행 정치에 가장 앞장서 싸우고, 지역에서 국민이 바라는 민생 정책을 적극 추진해 대안정당으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진보당의 당원은 8일 기준 96,369명으로 3분의 2가 비정규직, 하청노동자인 노동 중심의 진보정당이다.

진보당이 발표한 3차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경기도당
고양시을 송영주,광주시갑 신승룡,남양주시을 김진만,성남시 분당구을 유인선,수원시을 김식,시흥시갑 홍은숙,안성시 김지은,평택시을 김양현,하남시 이현심

△경남도당
양산갑 이은영, 진주갑 류재수

△대구시당
동구을 황순규

△대전시당
서구을 유석상

△부산시당
남구을 김은진,사하구갑 김진주,연제구 노정현

△서울시당
노원구갑 권민경,송파구병 박지선

△전남도당
목포시 최국진

△충북도당
청주시 흥덕구 이명주

△충북도당
충주시김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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