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김주연’과 ‘이하니’, 맥심 12월호 화보 공개

[ 스페셜타임스 ] / 기사승인 : 2022-12-02 14:30:0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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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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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맥심 모델 ‘김주연’과 ‘이하니’가 남성지 맥심(MAXIM) 12월호 ‘크리스마스’ 편 화보에 등장해 연말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는 12월 연말을 맞아 송년회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미스맥심 김주연과 이하니는 2019년 12월호에서 크리스마스 화보를 같이 찍었던 바. 3년 만에 다시 만난 두 모델은 또다시 맥심의 12월호를 장식하게 됐다.



올여름 종영한 예능 프로그램 ‘배틀그램’과 ‘에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맥심 모델 김주연은 촬영 중 넥타이를 이마에 두르는 등 술에 취한 회사 부장님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을 연출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고, 맥심 모델 이하니는 몸매가 드러나는 벨벳 원피스에 화이트 셔츠, 망사 스타킹을 착용해 연말 파티의 정석을 보여주며 섹시함을 더했다.



이날 김주연과 이하니는 촬영을 담당한 배주영 에디터의 ‘밸런 술 게임’ 질문에 ‘맥주파 vs 소주파’, ‘술고래 vs 알콜 쓰레기’ 등 본인들의 술자리 스타일을 답했다. 특히 이번 연말이나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미스맥심 이하니는 “이불 속에 들어가서 귤 까먹고 영화나 보려고 한다”고 답하며 동네 언니 같은 친근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맥심 모델 김주연과 이하니는 본인들의 술자리 주사를 밝히기도 했다. 이하니는 “취하면 귀가 본능이 꿈틀거린다”, 김주연은 “술만 들어가면 통제력을 잃고 안주를 많이 시켜 친구들에게 안주 킬러라고 불린다”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점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인 맥심 2022년 12월호는 미스맥심 김주연과 이하니의 연말 파티 화보는 물론, 개과천선한 힙합 가수 정상수와의 인터뷰, 미스맥심 최세희의 섹시 화보, 플러스 사이즈 모델 혜린의 화보 등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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