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희, 천재 발레 여신 변신...'프리즘' 청춘의 치열한 성장담 예고

[ MHN스포츠 ] / 기사승인 : 2022-11-30 16:50:4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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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배우 홍서희가 KBS 단막극 '프리즘'에서 천재 발레 여신으로 변신한다.



배우 홍서희와 김민철이 KBS ‘드라마 스페셜 2022’ 단막극 ‘프리즘’에서 풋풋한 청춘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2’ 세 번째 단막극 ‘프리즘’(연출 이대경 / 극본 위재화)은 예고 발레전공 학생들의 아름답게 흔들리는 꿈과 우정 그리고 사랑을 담은 성장담으로, 단 두 자리인 주인공을 차지하기 위한 10대들의 치열한 경쟁과 아름다운 서사를 담은 작품이다.



김민철은 극 중 어릴 적부터 극성이었던 엄마 때문에 발레 외길을 걸어온 동명예고 무용과 2학년 ‘최낙현’으로 분한다. 발목부상으로 6개월 만에 학교로 돌아온 최낙현은 김안나(홍서희 분)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고 그녀와 함께 마린스키에 가기 위해 치열한 경쟁에 나선다.









홍서희는 전설적인 발레리나의 딸이자, 각종 콩쿠르 수상을 휩쓸며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김안나’ 역을 맡았다. 냉랭함과 싸늘한 말투로 무수한 적을 만들지만, 같은 부상 경험자로서 다가오는 최낙현을 만나 인생이 조금씩 변화하게 된다.



한편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2’ 세 번째 단막극 ‘프리즘’은 오는 12월 1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럭키몬스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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