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옥동 칼부림' 20대 남성, 도축업자였다...커터칼 구매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7-07 14:07:06 기사원문
  • -
  • +
  • 인쇄
남성 여성 정체 
남성 여성 정체

경북 안동의 한 유흥가에서 2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진 가운데 흉기를 휘두른 남성의 직업이 도축업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새벽 2시 30분쯤 안동시 옥동에서 A씨(22)가 휘두른 흉기에 B씨(24·포항시)가 목을 찔려 숨졌다.

A 씨는 술자리에서 시비가 붙은 끝에 편의점에서 공업용 커터칼을 사 와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A씨를 긴급체포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