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 '2025 여성폭력 추방 주간' 맞아 여성폭력 근절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동성로 거리에서 전하는 메시지, 민·관과 시민 참여로 여성폭력을 예방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에 따르면, " '2025 여성폭력 추방 주간'을 맞아 11월 28일 동성로 입구 분수광장(舊 중앙파출소 앞)에서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는 " '여성폭력'은 성별에 기초해 여성의 인권을 침해하고,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형태의 폭력(가정폭력, 성폭력, 스토킹 및 교제 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을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따라 매년 11월 25일부터 일주일간 '여성폭력 추방 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주간 동안 민·관 합동 캠페인, 유관기관 간담회, 스토킹 피해자 지원 토론회, 청년 대상 여성폭력 예방 인식 개선 교육 등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특히, 이번 민·관 합동 캠페인은 여성폭력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사회적 책임감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며 캠페인에 대구시와 여성폭력피해 상담소, 보호시설 등 유관기관 23개소가 함께 참여해, 여성폭력 예방 홍보물 전시 및 배부, 거리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여성폭력 근절의 메시지를 전파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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