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도한신 영진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찾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에 사회봉사단이 28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구 두류동)를 방문해 이웃사랑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영진사이버대학교에 따르면, " 이번 성금은 지난 2일 총학생회 주최 체육대회에서 사회봉사단이 운영한 '아나바다 장터'의 수익금과 기타 기부금을 합해 마련된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장터 물품은 교직원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웃과 사회를 위한 자원 재순환 나눔 캠페인'을 통해 의류, 생활잡화 등 300여 점을 후원받아 행사 당일 판매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영진사이버대학교는 " '재취업 사관학교'를 비전으로 직장인, 주부, 군인 등 성인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전문학사 및 학사학위 전공심화 과정을 운영하며 재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오는 12월 1일부터는 2026학년도 신·편입생 총 3,532명(정원 외 포함)을 모집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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