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 부평구는 지난 27일, 부평어울림센터에서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연계 서비스 안내 ▲토크콘서트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 등으로 구성됐으며, 활동을 마무리하고 성과를 함께 돌아봤다.
올해 사업에는 청년 527명이 신청해 자격심사를 거쳐 155명이 사업에 참여하고 이 중 124명이 과정을 마쳤다. 앞서 구는 생활권 기반 홍보, 비대면 접수 경로 활용 등을 통해 지난해 신청자 278명에서 크게 신청자를 끌어올렸다.
프로그램 수료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로 ▲청년정책 정보 제공 ▲사후 프로그램 지원 ▲진로 및 취업 상담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구는 지속적으로 수료자의 구직활동 상태를 추적하며 실적을 관리한다.
부평구 관계자는 "올해 수료자 중 80여 명이 취·창업,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등으로 연계되는 성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도전 지원사업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계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