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이종원, 뒤바뀐 운명…‘금수저’ 첫방 화제성 1위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09-27 11:26:0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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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가 첫 방송된 가운데, 금토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가 9월 4주 차 금토드라마 부문에서 52.3%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함께 첫 선을 보인 타 방송 드라마가 33.3%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압도적인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한 것이다.

또한 군 전역 후 복귀작으로 ‘금수저’를 선택한 배우 육성재 역시 방송 첫 주 만에 전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위, 금토드라마 출연자 중에는 1위에 랭크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흙수저의 삶에 지쳐 ‘금수저’로 부모를 바꾸는 선택을 하는 고등학생 ‘이승천’ 역을 설득력 있게 그린 육성재의 연기력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화제성 지수 상승에 견인역할을 했다.

육성재에게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기는 ‘황태용’ 역의 이종원 배우 역시 방송 전주 대비 순위가 100계단 가까이 상승하며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3위를 기록,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이번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22년 9월 19일부터 9월 25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를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지난 26일 발표한 결과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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