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세오·ASM글로벌, 토미 토레스 콘서트서 1000만번째 관객 맞아

[ 뉴스와이어 ] / 기사승인 : 2022-05-24 15:00:00 기사원문
  • -
  • +
  • 인쇄


푸에르토리코 공연장인 호세 미겔 아그레로트 콜리세오(The Coliseo de Puerto Rico José Miguel Agrelot)와 세계 최대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제작사인 ASM글로벌(ASM Global)은 토요일 토미 토레스(Tommy Torres)의 ‘엘 플레이리스트 드 아노체 라이브(El Playlist de Anoche Live)’ 공연 관람을 위해 콜리세오에 입장한 멜라니 비링거-피게로아(Melanie Biringer-Figueroa)에게 ‘촐리(Choli·콜리세오의 현지 별칭)’의 1000만번째의 방문객이라고 전했다.

조르즈 L. 페레스(Jorge L. Pérez) ASM글로벌 지역 매니저는 “1000만 번째 관객을 맞이하고 역사적이고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1000만 번째 방문객은 도미니카 공화국 푼타 카나 여행권 및 선물 바구니 등을 받았다.

2004년 9월 4일 문 연 푸에르토리코 콜리세오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대형 행사장으로 정평을 얻고 있다. 이 곳은 개장 이후 수많은 특별 행사와 국내외 아티스트의 순회공연을 포함해 기억할 만한 콘서트의 무대가 됐으며 수백만 관객과 스포츠팬, 공연 제작 및 이벤트에 기쁨을 안겼다.

푸에르토리코 콜리세오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21년 8월까지 문을 닫았지만 2021년 12월 전 세계에서 티켓 판매량이 가장 많은 행사장으로 꼽혔다.

론 벤시온(Ron Bension) ASM글로벌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오늘 이 순간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콜리세오는 ASM글로벌이 기술, 혁신적 요리, 팬 경험 최적화에 전념하는 직원들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에게 제공하는 놀라운 콘텐츠와 최고로 완벽한 관객 경험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마리엘라 발리네스(Mariela Vallines) 푸에르토리코 컨벤션 지구 감독청 총괄은 “18년 동안 이곳을 사랑하고 후원해준 관객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푸에르토리코 주민과 게스트들은 콘서트, 특별 행사 및 스포츠를 만끽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20년 이후 팬데믹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은 후 11개월 전에 콜리세오 문을 다시 열었으며 큰 성공을 거뒀다”며 “1000만 번째 관객과 이 역사적인 순간을 기리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ASM글로벌(ASM Global) 개요

ASM글로벌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창출하는 세계적 기업이다. ASM글로벌은 행사장과 행사 전략, 관리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지역별로 맞춤 솔루션과 첨단 기술을 제공해 행사장 소유주가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회사의 엄선된 행사장 네트워크는 5대륙에 걸쳐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경기장, 스타디움, 컨벤션·전시 센터, 공연장 등 350개 이상의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다.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트위터(Twitter)나 웹사이트(asmglobal.com)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523005410/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출처: ASM Global

언론연락처: ASM글로벌(ASM Global) APR 캐런 가닉(Karen Garnik) 787-502-2424 ASM글로벌 홍보대행 브레이크화이트라이트(breakwhitelight) 짐 예거(Jim Yeager) 휴대전화: 818-264-68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