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오지마을 마을활동가 양성’ 추진

[ 대구일보 ] / 기사승인 : 2022-05-19 14:57:4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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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19일 육동마을 주민 등을 대상으로 ‘육동행복마을 꾸미기’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경산시가 19일 용성면 육동행복마을센터에서 육동마을 공동체 관계자, 주민 리더, 이장 등을 대상으로 ‘육동행복마을 꾸미기’ 과정을 개강했다.

‘육동행복마을 꾸미기사업’은 지난 3월 교육부가 공모한 지역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오지마을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육동행복마을 평생학습의 2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중 오지마을 마을활동가 양성은 주민 스스로가 고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가, 마을기획가, 실무자 등의 리더를 육성해 주민의 참여를 이끄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마을활동가에 대한 이해 △마을활동가가 들려주는 마을이야기 △특색있는 마을 만들기 △마을 만들기 선진지 탐방 등이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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