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꼬마농부들 구로 스마트팜 센터서 첫 딸기 수확

[ 뉴스포인트 ] / 기사승인 : 2022-01-18 11:57:5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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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임성규 기자 | 구로구가 구로 스마트팜 센터에서 처음 재배한 딸기를 수확했다.




17일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참여해 스마트 온실에서 자란 첫 딸기를 직접 수확하고, 스마트팜에서 자라는 농작물을 둘러보며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도심에서 접해보기 어려운 수확의 기쁨을 느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팜과 도시농업체험장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항동 도시농업체험장 내 위치한 구로 스마트팜 센터(항동 145-1)는 지난해 11월 개관해 5단 수직구조의 버티컬팜(216㎡)에서는 상추·유럽 샐러드 채소 등 엽채류를, 스마트 온실(144㎡)에서는 딸기를 재배하고 있다.





구로구는 스마트팜 센터에서 재배한 딸기, 엽채류를 구로구 푸드뱅크마켓센터, 관내 복지시설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정기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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