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세원 "주부들의 EXO 수식어..." 근황 화제 이유는?

[ 살구뉴스 ] / 기사승인 : 2021-11-26 15:36:12 기사원문
  • -
  • +
  • 인쇄






배우 고세원 근황, 나이, 인스타 등을 향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고세원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고세원은 “어머니들이 많이 좋아해 주셔서 항상 감사드리고 한 방송에 출연한 이후 ‘주부들의 EXO’가 수식어가 됐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어 고세원은 “많은 분들이 저에게 호감을 갖고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연기하는 보람을 느끼고 세상 살아가는 즐거움이 되는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고세원은 또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고세원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서 아내 요리를 자주 도와준다고 말해 시선을 끌기도 했습니다.



고세원은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의 출연해서 혁규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얼굴을 알린 배우 입니다.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고 과거 직업이 가수인 오렌지라라 신라라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혼은 루머인것으로 아직 밝혀진 바 없습니다.



고세원은 올해 나이 45세로 97년도에 데뷔했고 그는 데뷔를 일찍했는데 '이상하게 사주팔자를 보면 넌 대기만성형이라고 나오더라, 청춘스타가 되고 싶었는데 데뷔 동기들은 승승장구하고 난 일이 잘 안풀렸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습니다.



고세원의 와이프 신라라는 2007년 오렌지라라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데뷔했고 데뷔 앨범은 프라이빗 타이틀곡 달링과 오렌지 스카이로 오렌지라라의 자작곡입니다. 고세원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서 지금은 오렌지 빼고 라라로 활동하고 있다며 현재 엔터테인먼트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