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 끓여줘"..디스패치, 김선호 전여친에 의혹 제기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1-10-26 11:06:4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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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멈춘 가운데,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왜곡된 12가지 진실’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전 디스패치는 ‘김선호, 왜곡된 12가지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논란이 된 김선호 사건에 대해 파헤쳤다.

보도에 따르면 폭로자 A씨는 그가 이혼했다는 사실을 김선호와 교제 이후에야 인정했고, 김선호는 당황했으나 교제를 결정한 뒤 보통 연인처럼 함께 여행을 다니며 연애했다. 앞서 ‘연애도 숨어서 해야 했다. 밖에서는 손도 못 잡고 걸었다’는 A씨의 주장과 다르다며 여행 사진도 공개했다.

또한 낙태를 종용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김선호의 지인 B씨의 증언을 토대로 “처음엔 ‘잘된 일’이라고 축하해줬다. 그런데 사실 겁이 났던 것 같다. 고민을 정말 많이 했고, 서로 안타깝지만 보내주자고 합의했다”고 반론했다. 뿐만 아니라 김선호가 A씨를 위해 2주동안 미역국을 끓여줬다고도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A씨는 김선호가 사치가 심하다고 폭로했지만 반대로 김선호에게 700만원짜리 명품백을 선물로 받았고, 두 사람의 결별에는 A씨의 사생활 문제와 거짓말 등으로 신뢰 회복이 불가했다고도 보도했다.

한편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MK스포츠에 “죄송하다. 드릴 말씀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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