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철표 ‘등교전 망설임’, 첫방부터 터졌다 [MK★TV뷰]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1-09-14 21:03:1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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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에 연습생들의 쟁쟁한 파트 전쟁이 그려졌다.

14일 오후 7시 네이버 NOW.(나우)를 통해 공개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에서는 3학년 연습생들이 파트를 놓고 경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3학년 연습생들이 모두 탐내는 인트로와 센터 파트 주인공을 놓고 경쟁하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켰고, 상상 그 이상의 실력을 가진 연습생들의 등장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소속사 SM, YG, FNC에 모두 합격한 김윤서와 상위 댄스 실력을 가진 최윤정이 도입부 파트를 놓고 달콤 살벌한 기싸움을 벌였고, 결국 여유로운 표정과 유연한 춤선으로 트레이너들의 마음을 홀린 최윤정이 인트로 파트의 주인공이 됐다.

최윤정은 “상상도 못했는데 막상 이름이 불리니 너무 좋다”라며 짧은 소감을 전했고, 이어 인트로 파트를 차지하지 못했다는 상실감에 서운함이 가득한 연습생들의 표정이 전해져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후 가장 빛날 수 있는 센터 자리를 놓고 또 한 번 연습생들의 경쟁이 펼쳐졌다. 수많은 연습생 중 최윤정, 김민지, 김윤서, 이태림, 김현희, 오지은 단 6명만 센터 파트 후보로 선정됐고, 이들의 퍼포먼스가 공개됐다.

음악이 시작되자마자 표정이 편하는 김윤서부터, 팔색조 매력의 이태림 등 각양각색 매력을 가진 연습생들의 센터 파트 퍼포먼스에 트레이너들은 감탄을 보냈고, 센터 자리를 차지할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각양각색의 소녀들이 조화를 이루어 글로벌 스타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아낼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은 매주 화, 금 오후 7시 네이버 NOW.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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