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타임즈] 최초 작성일 : 2012-04-04 12:05:13  |  수정일 : 2012-04-04 12:13:08.037
장시간 한 자세 유지, 목 통증 유발…목안마기, 목마사지기로 관리 필요
방치하면 일자목, 목디스크로 이어져

[아이비타임즈]

한 자리에서 오랜 시간 자세를 바꾸지 않고 긴장을 유지해 일을 하다 보면 목 근육이 뭉쳐 통증이 올 때가 있다. 그럴 때 수시로 기지개를 펴거나 목 돌리기와 비틀기 같은 스트레칭을 하면 목의 통증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모유수유를 하는 산모들의 경우 기지개 펴기와 스트레칭이 불가능할 때가 있다. 바로 젖을 먹으며 잠들려 하는 아이를 안고 있을 경우. 아이가 깰까 봐 목이 아파도 미동조차 하지 않고 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엄마의 마음이다. 아이가 작았을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아이가 커가면서 모유수유 시에 취하는 자세는 자칫 목디스크를 유발할 수도 있다. 목디스크에 대한 우려로 모유수유에 대한 고민이 있는 산모라면 목안마기와 목마사지기로 꾸준한 목 관리가 필요하다.

㈜드림터치메디(대표 한정민)가 개발한 목전용지압마사지기 ‘넥세븐(Neck 7)’은 진동 없이 목을 마사지 해줘 장시간 진동안마기 사용에 따른 부작용을 걱정하는 산모에게 적합한 목마사지기이다. 넥세븐은 뭉친 목 근육을 풀어주고 목의 축인 경추를 가지런하게 해주는 카이로프랙틱 원리로 만들어졌다.

카이로프랙틱이란 정상을 벗어난 척추의 구조를 약물과 수술을 사용하지 않고 수기로 정상화 시키는 테크닉으로 미국의 대체의학으로 자리잡은 교정방법이다. 넥세븐은 임상 25년 한의사가 개발 특허 등록하여 전국 한의원 500여 곳에 공급, 척추 전문 한의사들이 인정한 제품이다.

단순히 목만 자극하는 일반 목마사지기와 달리 넥세븐은 사용자가 원하는 뒷목 부위를 정확하게 자극할 수 있어 효과가 탁월하다. ㈜드림터치메디 관계자는 “목마사지기를 선택할 때는 목 뒤에 달라붙는 밀착감이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며 경추의 배열구조와 근육의 위치 그리고 C커브를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한 넥세븐의 효과를 강조한다.

넥세븐은 컴퓨터와 공부로 목 자세가 나쁜 청소년들, 장시간 모니터로 작업하는 직장인들, 교통 사고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목,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주부들에게도 필요하다. 목마사지기로 꾸준한 목 관리로 목 통증을 완화 시키고, 일자목과 목디스크로 발전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품 구입 문의는 ㈜드림터치메디 홈페이지(www.dreamtouchmed.com).

이정민 기자
Copyright 2012 글로벌 비즈니스 뉴스 리더 (아이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