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뉴스] 최초 작성일 : 2011-12-07 15:00:20  |  수정일 : 2011-12-07 15:30:03.597
[2011 올해의 제품] 콤비, 에어 쓰로우 시스템 적용한 유모차 '미라클턴 프리미에' 수상

일본 유아용품 브랜드 콤비(Combi)에서 출시한 유모차 '미라클턴 프리미에(Miracle Turn Premier)'가 'VIP ASIA 2011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

'VIP ASIA 2011 올해의 제품'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에서 매년 주최하는 어워드로,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제품을 선정해 수상한다.

이번 VIP ASIA 2011 유아용품부문 어워드를 수상한 콤비 유모차 '미라클턴 프리미에'는 유모차 최초로 에어 쓰로우 시스템(Air Throught System)을 도입해 통기성을 높인 유모차로 주목을 받았다.

콤비의 에어 쓰로우 시스템은 유모차를 사용하는 아기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통풍기능을 극대화해 주는 장치다. 냉각 쿨러를 연상시키는 슬랫 형태로 좌석 시트 뒷면에 장착됐으며, 원 터치로 손쉽게 개폐가 가능하다. 또 더 많은 공기가 순환될 수 있도록 바람을 유도해주는 에어 가이드가 장착돼 통기성을 한층 높여 아이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사진설명: 미라클턴 프리미에의 에어 쓰로우 시스템)

더불어 자외선, 바람, 먼지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차양기능을 보다 강화했다. 외부 자외선과 바람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 주는 차양막은 돔 형태로 풀 차양이 가능하며, 99% 이상 자외선을 차단하는 원단에 리프(Leaf)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미라클턴 프리미에의 차양막에는 콤비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스패터링(Spattering) 가공으로 처리해 통기성 향상은 물론 열과 자외선을 차단해준다.

이외에도 콤비만의 핸들 방향 전환기능의 양대면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여, 마주보기로 핸들 방향을 전환 시 동시에 자동으로 앞바퀴가 회전되도록 설계해 최상의 핸들링을 제공한다.

유모차 시트 내부에는 신생아 시트인 다코시트 알파를 적용했으며, 등받이 각도는 170도까지 조절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아이를 자연스럽게 안정된 자세로 유지시켜준다.

일본 콤비는 한국 지사인 콤비코리아(대표 후지에다 타카유키, www.combi.co.kr)가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한편, 에이빙은 현재 전 세계 54개국의 주요 포털, 뉴스미디어, 블로그 등 760여 매체들과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100개의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콤비, 통풍성 극대화한 유모차 '미라클턴 프리미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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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 기자 (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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