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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최초 작성일 : 2008-12-11 11:15:33  |  수정일 : 2008-12-15 09:48:34.960
잘 생겼지 똑똑하지 역시 ‘엄친아’

가수 겸 탤런트 김정훈이 ‘진정한 엄친아 방송인’ 1위에 선정됐다.

지난 11월25일부터 12월2일까지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가 ‘진정한 엄친아라고 생각되는 방송인은?’이라는 주제로 펼친 설문조사에서 김정훈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엄친아’는 ‘엄마 친구 아들’의 줄임말로 뛰어난 외모와 능력을 고루 갖춘 완벽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김정훈은 서울대 치의예학과 출신의 인재로 현재는 치대를 중퇴하고 중앙대 연극학과에 재학중이다.

또 그는 최근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난 7월에는 일본 후지TV의 수학 퀴즈 프로그램에서 두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엄친아’임을 또 한 번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설문 조사 결과 김정훈은 총 1990표 중 1064표(53.5%)로 1위를 차지, 그의 뒤를 이어 배우 강동원이 250표(12.6%)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한양대 공대 출신의 꽃미남 스타 강동원은 최근 아버지가 국내 굴지의 조선업체인 SPP조선의 부사장이란 사실이 알려지며 ‘엄친아’ 대열에 합류했다.

이어 최근 소설집을 출판한 명문대학 스탠퍼드대 출신 가수 타블로가 3위를 차지했으며, 이 외에 연세대 출신의 훈남 아나운서 오상진, 美 국무부가 선정한 최고의 IT기업 STG의 자제로 밝혀져 화제를 모은 탤런트 이필립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송혜경(st35@sisa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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