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1-10 17:54:33  |  수정일 : 2019-01-10 17:57:09.577 기사원문보기
롯데마트, 껍질 벗긴 ‘율피밤’ 판매

[이투데이 남주현 기자]

롯데마트는 밤 겉껍질을 벗긴 ‘부여 율피밤’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율피’란 밤을 싸고 있는 얇은 속껍질이다. 이번에 출시한 ‘부여 율피밤’은 겉껍질을 제거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속껍질 ‘율피’를 남겨 수분을 보전해 단맛이 높고 식감이 부드럽다.

율피밤은 1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열풍을 이용해 음식을 조리하는 ‘에어 프라이어’를 이용해 섭씨 180도에서 약 10~15분 정도 조리하면 속껍질을 쉽게 제거하고 군밤으로 먹을 수 있다. 가격은 5900원(500g/1봉)이다.

[관련기사]
"hmr, 필수영양소는 부족ㆍ나트륨 함량은 높아"
롯데마트 인천터미널점 오픈..."차세대 스마트 스토어 선봬"
롯데마트,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 2배↑..."건강 관련 상품 인기"
롯데마트, 집에서 즐기는 국내 3대 명품한우 10일부터 판매
경기지역 7개 버스회사 노조 파업 철회…밤샘 회의 끝 임금협상 타결

경제일반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