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뉴스] 최초 작성일 : 2011-11-26 20:28:28  |  수정일 : 2011-11-26 20:40:44.463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키디, 임팩트쉴드 탑재한 주니어 카시트 '가디언프로'

?독일 유아용품 브랜디 키디(Kiddy)는??? 24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3회 인천 임신?출산?육아용품 및 유아교육전(이하 인천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완충 쿠션 임팩트쉴드(Impact Shield) 탑재한 주니어 카시트 '가디언프로(Guardian-pro)'를 전시했다.

키디의 가디언 프로는 아이의 성장에 맞춰 사용하는 단계별 카시트로, 9개월(9kg)부터 12세(36kg) 아이까지 사용 가능하다. 특히 일반적인 3점식 혹은 5점식 안전벨트 형태가 아닌, 아이의 몸 전체를 감싸주는 신개념 안전고정장치인 임팩트쉴드 방식을 적용했다.

임팩트쉴드는 아이를 감싸 안정적인 고정을 돕는 장치로 일반적인 어깨 안전밸트로 충돌 시 아이의 체중을 지탱하는 방식이 아닌, 아이가 시트에 닿는 면적을 최대화해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안전벨트 결속 부분에 충격 완화장치인 쇼크 압소바(shock absorber)를 탑재했다. 쇼크 압소바는 안전벨트가 걸쳐지는 곳에 위치하는데, 사고가 발생하면 먼저 우그러져 안전벨트에 전달되는 충격을 일차적으로 완화한다.

이외에도 다리 받침대와 측면 보호대는 아이의 신체성장에 맞춰 몸에 맞도록 확장할 수 있으며, 등받이 시트는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키디 벌집구조의 허니콤포(Honey Comb)로 측면 보호를 강화한 신생아용 카시트 '멕시프로(Maxi-pro)'를 함께 소개했다. 이 제품은 신생아부터 18개월(13kg)까지 사용 가능하며, 머리보호대는 아이의 성장에 맞춰 7단계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멕시프로는 머리 보호대(헤드레스트)에 충격을 최소화시키는 EPP소재를 적용했다. 또 고속열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충격 완화장치로 사용되는 벌집구조의 허니콤보를 적용해 측면 충격으로부터 아기의 머리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신생아 맞춤형 카시트 멕시코시는 전용 어댑터를 통해 키디 유모차와 호환이 가능한 트래블 시스템(Travel System)을 갖춰 차량 이동 시 카시트로, 외출 시에는 유모차와 결합해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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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 기자 (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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