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뉴스] 최초 작성일 : 2011-11-30 09:43:51  |  수정일 : 2011-11-30 09:47:21.413
국내외 지식재산권을 한눈에 '지식재산 통합전시회' 오는 12월 1일 개최

국내 기업과 지자체, 개인발명가는 물론 해외 30여 개국이 참여해 특허권과 상표, 디자인권 등 지식재산권분야 새로운 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식재산분야 통합전시회'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특허청(청장 이수원)과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삼성동 COEX에서 '지식재산 통합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식재산통합전시회는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 등 3개 전시회를 동시에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관련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 발명특허대전관에선 대통령상 등 100여 점의 수상제품과 하이테크분야 50여 점의 우수기술제품이 특별 전시되며, 상표?디자인관에선 안동소주 등 지역브랜드 전시관과 국내 유명 캐릭터 변천사관 등이 선보인다.

또한 서울국제발명전시회관에선 세계 30여 개국 450여 점의 해외 발명품이 전시돼 국내외의 지식재산권 분야 신기술 발명품을 비교·체험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12월 1일에는 지식재산권 활용전략 등을 주제로 한 '국제컨퍼런스'가 개최되고, 전시기간 중 구매상담회와 특허기술사업화 지원정책설명회, 특허유통페스티벌, 진품 모조품 맞추기 이벤트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한국발명진흥회 최종협 부회장은 "올해 전시회는 참가자들의 사업화 성과 향상을 위해 특히 더 많은 노력을 할 계획"이라면서 "'지역브랜드 전시관'과 '유명스타 상표권 전시관' 등 일반인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이벤트를 통해 우리의 지식재산권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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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경 기자 (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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