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8-11-13 19:39:18  |  수정일 : 2018-11-13 19:45:01.217 기사원문보기
‘미녀 파이터’ 이수연, 여고생 파이터 이예지와 승부 “외모보다 실력 보여줄 것”

[이투데이 한은수]

미녀 파이터 이수연(24, 로드짐 강남mma)이 road fc 데뷔전을 치른다.

이수연은 지난해 방송된 mbc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겁 없는 녀석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이수연은 청순 외모로 큰 추목을 받았지만 부상으로 하차했다.

그리고 1년, 이수연은 오는 12월 15일 road fc 데뷔전을 치른다. 상대는 ‘여고생 파이터’로 이름을 알린 이예지(19, 팀 제이)다.

이수연은 “외모보다는 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이예지 선수는 어리지만 나보다 경력이 위다. 열심히 노력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수연과 대결하는 이예지는 고등학생 때 데뷔해 현재까지 7경기를 치른 4년 차 경력자다. 이예지는 “이수연 선수보다 선배이니 선배가 어떤 건지 보여드리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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