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7-10-16 16:58:32  |  수정일 : 2017-10-16 17:02:30.713 기사원문보기
UFC 전 헤비급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즈, 19일 방한…정찬성과 공동 훈련

[이투데이 이재영 기자]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ufc 전 헤비급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즈(35·미국)가 19일 한국을 방문한다.

벨라스케즈는 과거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 브록 레스너, 주니어 도스 산토스 등 여러 강자들을 격파하며 ufc 헤비급 15대·17대 챔피언으로 활약한 바 있다. 2015년 파브리시오 베우둠에게 패하며 타이틀 벨트를 넘겨줬다.

현재 ufc 헤비급 3위에 올라있는 벨라스케즈의 종합격투기 통산 성적은 14승 2패다.

벨라스케즈는 19일 방한해 21일 상하이로 출국하며 내한 기간 중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관 방문, 국내 미디어 인터뷰 등 다양한 홍보 일정에 참여한다.

또한 한국인 페더급 파이터 정찬성 선수와 함께 공동훈련도 나설 예정이다.

한편, 벨라스케즈의 이번 방한 일정 활동 모습은 ufc 아시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ufc 공식 네이버 tv캐스트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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