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6-24 11:18:51  |  수정일 : 2013-06-24 11:55:19.690 기사원문보기
유승준, 런닝맨 멤버 인증샷...반응은 냉랭 "다 속죄했다고 해도..."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issue@asiatoday.co.kr)
/출처=유승준 웨이보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가수 유승준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멤버들과 찍은 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유승준은 23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with running men crew). 재석이 형 정말 11년 만에 만났다. 서먹서먹하지 않았다. 반가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승준은 '런닝맨' 멤버인 유재석, 송지효, 이광수, 개리, 지석진, 하하 등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주시하고 있다. 또 이날 게스트로 참여한 에프엑스의 설리도 유승준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냉랭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 속죄했다고 해도 보기 싫음" "진짜 런닝맨이지...군대 기피했으니" "김종국 절친으로 런닝맨 멤버들과 사진찍었다는데 정작 김종국은 사진에 없다는게 함정" 등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반면 몇몇 누리꾼들은 "역시 방부제 외모 유승준 정말 안 늙는다" "전성기 때 유승준이 그립다" "언제까지 이럴거냐" 등 반응을 보이며 유승준의 등장을 반겼다.

한편 '런닝맨' 팀은 박지성이 주도하는 '삼성화재 2013 아시안드림컵' 자선 축구경기를 위해 지난 22일 중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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