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3-06-26 15:51:52  |  수정일 : 2013-06-26 15:59:40.760 기사원문보기
'구가의 서' 람보르기니 화제…이런 차는 대체 얼마나 할까?

[이투데이 이상혁기자] 구가의 서 람보르기니
'구가의 서'에 등장한 신형 람보르기니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구가의 서' 마지막회는 세상을 떠난 담여울을 기다린 신수 최강치가 422년 후인 2013년에 환생한 담여울과 재회하는 결말로 종영했다.
특히 극중 젊은 최고경영자(ceo)가 된 이승기가 하얀색 람보르기니 신형 가야르도 lp560-4를 타고 질주하는 모습이 등장하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렸다.
이승기가 탄 람보르기니 신형 가야르도 lp560-4는 고성능 5.2리터 v10 엔진을 운전석 뒤쪽에 세로 형식으로 탑재한 미드십 슈퍼카로 가격이 3억원대에 달하는 고가의 모델로 알려졌다.
또 기존 모델과 동일한 최고출력 560마력, 최대토크 55.06kg·m의 동력 성능을 발휘하며,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 시간)은 3.7초에 불과한 슈퍼카다.
방송 등을 통해 '구가의 서 람보르기니'를 본 네티즌들은 "구가의 서 람보르기니, 이승기가 타니 더 멋지네" "구가의 서 람보르기니, 나도 저런 차 한번 가져봤으면" "구가의 서 람보르기니, 내 스타일이다" "구가의 서 람보르기니, 남자의 로망은 역시 스포츠카" "구가의 서 람보르기니, 참 잘 빠졌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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