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8-11-16 09:45:03  |  수정일 : 2018-11-16 09:44:48.607 기사원문보기
'복귀 임박' UFC 출신 양동이·임현규, 첨단 테라피로 컨디션 조절

좌측부터 임현규 선수, 크라이오랩 김승기 대표, 양동이 선수
좌측부터 임현규 선수, 크라이오랩 김승기 대표, 양동이 선수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UFC 출신 파이터 '옥스' 양동이(34ㆍ팀마초)와 '에이스' 임현규(34ㆍ팀마초)가 오랜만에 국내 MMA 무대 복귀전을 펼친다. 오는 18일(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신생 종합격투기(MMA) 단체 더블지FC(Double G FC)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시합을 갖는 것이다.



오랜만에 복귀전임을 감안해 두 선수는 모두 철저한 컨디션 관리를 통해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특히 최근 스포츠와 첨단 헬스케어 시장에서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첨단 냉각사우나 크라이오 테라피를 통해서 임현규, 양동이 모두 집중 컨디션 관리를 받고 있다.



국내 최대규모 크라이오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라이오랩(대표 김승기)은 두 선수의 경기를 앞두고 본격적으로 냉각사우나 크라이오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시합 한달여 전부터 격렬한 훈련을 마친 두 선수는 크라이오테라피를 통해서 리커버리와 컨디션 관리에 집중했다.



크라이오랩 김승기 대표는 "대한민국 최고 레벨의 MMA 파이터 양동이와 임현규가 오랜만에 국내 격투팬을 만나는 무대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주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크라이오랩 냉각사우나를 지원했다"며, "한달 동안 매주 2~3차례 이상 꾸준히 집중 관리하고 있는 만큼 11월1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더블지FC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리라 믿는다"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첨단 냉각요법을 꾸준히 받은 양동이, 임현규는 오랜만에 실전을 방불케하는 격렬한 훈련을 소화하면서도 효과적인 피로회복과 컨디션 상승에 효과를 보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두 선수 모두 훈련 이후 크라이오테라피를 받고 꾸준히 숙면을 취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크라이오 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크라이오랩은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가맹점을 확보하며 성장하고 있는 리딩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크라이오는 프로복싱 챔피언 메이웨더 주니어, 축구선수 호날두 등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직접 체험하며 이미 효과를 검증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연예인 설리가 크라이오테라피를 사용하며 여성들의 미용과 다이어트 분야에서도 주목 받은 바 있다.



임현규와 양동이는 오는 11월18일(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더블지FC에서 나란히 메인이벤트 무대에 오른다. 양동이는 폴챙과 격돌하며, 임현규는 이고르 스비리드와 각각 대회 메인이벤트 경기로 맞붙는다.



사진=크라이오랩



bolante0207@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이상완 기자 / bolante0207@stnsports.co.kr
Copyright ⓒ STN SPORT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TN SPORTS 바로가기]

기사제공 : STNSTN 기사 목록

국내 기타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