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8-09-11 23:25:31  |  수정일 : 2018-09-11 23:24:51.237 기사원문보기
[충주세계소방관대회] '금메달' 에스토니아, 페인트볼 최강자 등극










[STN스포츠(충주)=윤승재 기자]



에스토니아 팀이 세계소방관대회 페인트볼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에스토니아 팀(Estonian Black OPS)은 10일 충북 제천산악체험장에서 열린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페인트볼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 팀당 10명으로 구성된 페인트볼 경기는 제한시간 내에 상대방 선수를 페인트 탄으로 맞추는 경기로, 종료 후 생존자가 많은 팀이 우승하는 방식이다.



이 대회에서 에스토니아 팀은 한국, 홍콩 등 6개 팀을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에스토니아 선수들은 "팀워크가 큰 힘이 됐다. 멀리 한국까지 와서 메달을 목에 걸어 굉장히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은메달은 부천의용소방대 팀이 차지했다. 동메달은 원주의용소방대 팀에게 돌아갔다.



사진=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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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재 기자 / unigun89@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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