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11-19 12:35:19  |  수정일 : 2019-11-19 12:37:20.320 기사원문보기
'과체중 논란' 아자르, "몸 상태 좋다...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에당 아자르(27, 레알 마드리드) 자신의 몸 상태 지적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관리 소홀이라는 지적에 대해 아자르와 인터뷰한 내용을 전했다.



아자르는 "지난 한 달 동안 부상 없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했다"고 지적에 대해 부정하는 발언을 꺼냈다.



이어 "몸 상태는 좋다. 그라운드에 있을 때 항상 레알과 벨기에 대표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운동량을 유지하고 싶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언급했다.



아자르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레알로 합류했다. 많은 기대가 쏠렸지만,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기대 이하였다.



전체적으로 몸이 무거워 보였고, 첼시 시절 임팩트 있는 경기력이 나오지 않았다. 이는 체중 증가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실제 아자르는 몸이 이전보다 살이 찐 모습이었다.



이에 아르센 벵거는 "아자르는 첼시 시절 자신감이 사라졌다. 육체적인 문제가 이유인 것 같다. 너무 무거워졌다"고 체중 관리 소홀을 지적하기도 했다.



사진=뉴시스/AP



sports@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K팝 아이돌 연예 뉴스 보기]



▶[유럽 축구 4대 리그 뉴스 보기]



반진혁 기자 / sports@stnsports.co.kr
Copyright ⓒ STN SPORT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TN SPORTS 바로가기]

기사제공 : STNSTN 기사 목록
축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