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06-16 06:00:04  |  수정일 : 2019-06-16 06:02:51.490 기사원문보기
[U-20 WC 결승] 안정환 "마음 아프다. 대신 울어주고 싶다"

이광연(뒤) 골키퍼를 비롯한 한국 선수들이 15일(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에서 세 번째 골을 내준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에 1-3으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광연(뒤) 골키퍼를 비롯한 한국 선수들이 15일(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에서 세 번째 골을 내준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에 1-3으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1대3으로 패하고 준우승을 이뤄냈다.



안정환 MBC 해설위원은 "우승을 못해서 마음이 아프다. 제가 대신 울어주고 싶다. 강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처음부터 올라온 과정을 보여줬다. 우리는 미래가 밝다. 오늘의 뼈아픈 패배를 성장하면서 기억하게 될 것이다. 결승까지 올라올 것을 예상하지 못해서 더 아쉽다. 너무 아쉽지만 잘 싸웠다"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뉴시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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