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06-16 06:00:04  |  수정일 : 2019-06-16 06:02:50.617 기사원문보기
[U-20 WC 결승] 정정용 감독 "감독인 제가 부족했다"

정정용 감독이 15일(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에서 동점 골 허용 후 아쉬워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전반 2분경 김세윤이 얻어낸 PK를 이강인 성공시켜 1-0으로 앞서던 중 33분께 동점골을 허용해 1-1로 전반전을 마쳤다.
정정용 감독이 15일(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에서 동점 골 허용 후 아쉬워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전반 2분경 김세윤이 얻어낸 PK를 이강인 성공시켜 1-0으로 앞서던 중 33분께 동점골을 허용해 1-1로 전반전을 마쳤다.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1대3으로 패하고 준우승을 이뤄냈다.



준우승을 차지한 정정용 감독은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감사하다. 응원해주시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줘서 고맙다. 90분 동안 최선을 다했다. 전략적으로 다 수행했다. 감독인 제가 부족했다. 조금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을 못한 것이 아쉽다. 선제골 이후 선수들이 지키려고 한 것과 결정력에서 아쉽다. 이번 계기로 한 단계 두 단계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간다.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뉴시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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