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05-24 14:18:53  |  수정일 : 2019-05-24 14:18:55.903 기사원문보기
'위기'의 대전, 구단 혁신안 발표 예정…잡음 잡힐까?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위기에 몰린 K리그2 대전시티즌이 혁신으로 탈출할 수 있을까.



대전은 2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9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 2층 중회의실에서 구단 혁신안을 발표한다"며 "이 자리를 통해 향후 사무국 및 선수단 운영의 혁신방향과 중점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이 혁신안을 발표하게 된 이유는 지난해 선수 선발 과정에서 채점표의 점수가 조작된 정황이 포착되면서 구단 안팎으로 잡음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김호 사장을 비롯해 고종수 감독 등 줄줄이 옷을 벗었다.



대전은 혁신안 발표 자리에 언론을 대상으로 하지만, 하추 팬들을 대상으로도 혁신안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팬과의 대화' 시간도 가질 계획인 것으로 전했다.



사진=대전 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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