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05-23 13:06:49  |  수정일 : 2019-05-23 13:07:49.577 기사원문보기
'바야돌리드 구단주' 호나우두, 비니시우스 임대 요청...선수는 잔류 희망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브라질 축구 황제이자 레알 바야돌리드 구단주인 호나우두가 비니시우스 주니어(19, 레알 마드리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3일(한국시간) "호나우두가 레알에 비니시우스의 임대 영입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어 "선수 본인은 레알에 잔류해 지단호의 일부가 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호나우두는 비니시우스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바야돌리드에서 경험을 쌓는 것을 추천하는 것이다. 동시에 자신의 팀도 전력이 상승되는 것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지난 여름, 겨울 이적 시장에서도 임대 영입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니시우스는 이번 시즌 레알에 합류했지만 강렬한 인상을 줬다. 매 경기 기대 이상의 경기력과 결과물을 보여줬고 팀의 측면을 책임질 차세대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가레스 베일을 위협하는 위치까지 올라섰다.



한편, 호나우두는 작년 9월 바야돌리드의 지분 51%를 인수하면서 구단주 타이틀을 얻었다.



사진=뉴시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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