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9-03-19 08:34:07  |  수정일 : 2019-03-19 08:37:39.533 기사원문보기
'리빌딩 선언→폭풍 영입 예고' 레알, 마네 영입 주력...지단이 희망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폭풍 영입을 예고한 레알 마드리드가 사디오 마네(27, 리버풀)까지 눈독을 들이고 있다.



프랑스 매체 <프랑스 풋볼>은 19일(한국시간) "지네딘 지단 감독은 지난 시즌 마네 영입을 추진했고 협상은 거의 완료됐다. 하지만 사임하는 바람에 없던 일이 됐다"며 "다시 돌아온 지단은 마음이 바뀌지 않았다. 다가오는 여름 다시 영입을 노릴 것"이라고 전했다.



레알은 지단 감독이 복귀한 뒤 대대적인 리빌딩을 예고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면서 폭퐁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지단 감독 역시 영입 희망 리스트를 구상 중이고 꾸준히 원했던 마네를 데려오기를 원하고 있다. 매체에 보도대로 지난 시즌 내려놓기 전까지 마네의 영입을 추진했다.



문제는 리버풀의 의사다. 이번 시즌 37경기 10골 1도움을 기록하는 핵심 자원인 마네를 절대 내줄 수 없다는 뜻을 고수하고 있다.



특히 작년 11월 2023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해 레알은 큰 이적료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부담감이 있다.



사진=뉴시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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