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8-10-16 22:31:50  |  수정일 : 2018-10-16 22:31:46.530 기사원문보기
[한국vs파나마] 석현준 원톱...황인범·김민재 선발, 벤투호 예고된 변화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벤투호 선발 명단이 바뀌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나마와의 친선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를 앞두고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확 바뀌었다.



2년 만에 태극마크를 단 석현준이 선발로 나선다. 손흥민, 황희찬과 함께 공격에 나선다. 그 뒤에는 남태희와 황인범이 배치됐다. 기성용이 공수 조율 역할을 맡는다.



수비라인에는 박주호와 김민재가 먼저 그라운드를 밟는다. 박주호, 김영권, 김민재, 이용이 포백을 형성했다.



골키퍼 조현우도 선발 기용된다.



지난 우루과이전과 비교하면 5명이 바뀌었다.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교체로 투입됐던 석현준, 아시안게임 우승 멤버인 황인범과 김민재, 러시아월드컵 멤버 박주호와 조현우가 파나마전에 출격한다.





사진=K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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