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8-09-14 10:49:46  |  수정일 : 2018-09-14 10:49:02.480 기사원문보기
'풍전등화' 래쉬포드, 맨유에 남아 주전 경쟁 위해 사투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팀에 남아 경쟁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언론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래쉬포드는 그가 사랑하는 맨유에서 주전 경쟁을 위해 싸우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맨유 소식통에 따르면 래쉬포드는 맨유를 떠나기를 원치 않는다. 자신이 왜 10번인지 증명하기로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래쉬포드는 맨유의 화두다. 팀은 이번 시즌 그에게 에이스의 상징인 10번까지 부여했다. 하지만 이에 보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 최악의 경기력으로 임팩트 있는 모습을 못 보여주고 있다. 이에 점점 기회가 적어지고 있고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래쉬포드에게 잠재력을 살리기 위해서는 팀을 떠나야한다는 등 이적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선수 본인은 맨유 잔류를 통해 주전 경쟁을 위한 사투를 벌일 뜻이 있음을 밝혔다.



사진=맨유 공식 홈페이지



sports@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반진혁 기자 / sports@stnsports.co.kr
Copyright ⓒ STN SPORT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TN SPORTS 바로가기]

기사제공 : STNSTN 기사 목록

축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