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최초 작성일 : 2018-09-14 10:17:35  |  수정일 : 2018-09-14 10:16:53.450 기사원문보기
에메리 감독, 몬레알과 재계약 희망 "매우 좋은 경기력 보여줘"






[STN스포츠=반진혁 기자]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나초 몬레알(32)과의 재계약을 희망했다.



영국 언론 <미러>는 14일(한국시간) 몬레알의 재계약에 대한 에메리 감독의 입장을 전했다.



에메리는 "나는 몬레알이 오사수나와 말라가에서 뛰고 있을 때 처음 알았다"며 "6년이 지난 지금 아스널에 와서 새로운 몬레알을 알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몬레알은 32살이지만 매우 좋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했다"며 "몬레알이 아스널에 머물기 위해 새로운 계약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동행에 뜻이 있음을 밝혔다.



몬레알은 지난 2013년 아스널로 이적해 100경기 이상을 소화한 베테랑이다. 지난 시즌에는 풀백과 센터백을 오가며 팀의 수비라인을 책임졌다. 이번 시즌 역시 출전한 3경기 모두 풀타임을 소화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몬레알 역시 "아스널에서 매우 행복하게 뛰고 있다고 느낀다. 팀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곳이 매우 좋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고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AP



sports@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반진혁 기자 / sports@stnsports.co.kr
Copyright ⓒ STN SPORT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STN SPORTS 바로가기]

기사제공 : STNSTN 기사 목록

축구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